영화 '보스', 개봉 열흘 만에 2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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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스', 개봉 열흘 만에 2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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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스'가 개봉 열흘 만에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기준 '보스'는 9만325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으며, 총 누적 관객 수는 203만6585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조직의 차기 보스 자리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표를 가진 조직원들이 서로에게 자리를 양보하려는 과정을 그린 코믹 액션물로, 지난 3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후 8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흥행 흐름을 보였고, 개봉 10일 차인 12일에 2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1위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차지했다. 전날 10만4403명이 관람하며 정상에 등극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83만6680명을 기록했다. 반면 '보스'는 전날보다 관객 수가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위를 기록한 '어쩔수가없다'는 5만4706명의 관객이 찾으며 누적 관객 수 263만449명을 기록했다. 세 작품 모두 꾸준한 관객 유치에 성공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특히 '보스'는 유쾌한 스토리와 캐릭터 중심의 연기 호흡이 관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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