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아내와의 첫 데이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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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아내와의 첫 데이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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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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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이 아내와의 첫 데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 CHOSUN의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 그는 배우 신현준과 배우희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며 “아내와 둘이서 데이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고백하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신현준은 “별거 없다. 둘이 손잡고 다녀라”라며 따뜻한 조언을 건네며 김병만을 응원했고, 이를 계기로 그는 모처럼 아내와 단 둘이서 외출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김병만은 신현준의 조언을 떠올리며 아내의 팔 근처에서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내가 테이크아웃한 커피 컵을 꼭 쥐고 있어 손을 잡기 어려운 상황이 연출되자, 이를 지켜보던 프로그램의 MC들은 긴장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민은 “이게 지금 무슨… 썸 타는 사이도 아닌데!”라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김병만은 아내의 팔뚝에 조심스럽게 손을 올리자 MC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반응했고, 최성국은 “이게 이렇게 긴장되는 일이냐”며 폭소를 터뜨렸다. 이후 그는 아내의 손을 잡기 위해 자리를 옮기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두 사람의 로맨틱한 데이트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본방송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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