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SNS를 통해 신혼집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혼생활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동양적 느낌으로 채워 본 거실. Let’s make good memories here! 잘 지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신혼집 내부 사진을 게재했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 속 거실은 탁 트인 한강 전망을 자랑하며, 크림 톤의 소파와 우드 가구, 포인트로 배치된 블랙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통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과 은은한 실내 조명이 어우러져 마치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호텔 라운지 같다”, “갤러리 같은 인테리어 센스 대단하다”, “한강뷰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드러냈다. 효민은 지난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남편은 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에서 근무 중이다.
결혼 직후에는 신혼집 준비가 완료되지 않아 별거 생활을 이어왔지만, 최근 드디어 함께 살 공간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신혼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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