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2025년 대학교 캠퍼스 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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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2025년 대학교 캠퍼스 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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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배려대상자 우선 선발로 교육 기회 균등 보장
‘2025년 대학교 캠퍼스 투어’ / 인천서구청

인천 서구는 지난 9월 18일 고려대학교 방문을 마지막으로 ‘2025년 대학교 캠퍼스 투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학교 캠퍼스 투어는 서구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대학을 직접 방문해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재학생과의 만남, 전공 소개 등을 통해 대학 문화를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등 학생 선호도가 높은 대학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마지막 일정인 고려대학교 캠퍼스 투어에는 중·고등학생 76명이 참여했으며 올해 전체 프로그램에는 총 493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을 일정 비율 우선 선발하도록 기준을 개선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였다.

서구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대학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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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5-09-19 21:21:42
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서강대는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대중언론으로 서울대 미만 자처하는 전국 각지역 대학들.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없는 패전국 일본 왜구 학교라, 폐지대상일뿐 주권.학벌같은건 없었음. 포츠담선언 하위법 미군정법률로, 왕립(대한제국의 皇대학)성균관에 도전하여, 미군정이 복구한 성균

macmaca 2025-09-19 21:22:43
성균관의 성균관장이 전국 유림대회 결의대로, 성균관대를 성균관의 승계대학으로 미군정에 등록하고, 성균관장이 성균관대 초대 학장겸임(제사는 성균관으로 2원화). 대중언론 한곳 기자는 서울대가 국립대라하며, 사립으로 등록된 조선의 王立(대한제국 皇대학)성균관(성균관대)약탈은 적극적으로 해왔음. 일제잔재 대중언론에서 주권.학벌없이 약탈은 필사적으로 하여서, 나중에 입시학원,입시지로 서울대 영역울 넓혀왔지요. https://blog.naver.com/macmaca/22352846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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