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는 인천시교육청과 협력하여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인천 현장 직업체험의 날’을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공공기관, 대학교, 개인 사업장 등 총 12개 체험처에서 53개의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교육청 진로교육센터와 10개 군·구 진로체험지원센터, 각 체험처 간의 긴밀한 협력 속에 진행됐다. 사전 수요 조사부터 체험처 연계, 사후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한편, 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체험을 하며 자연스럽게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과 관심에 맞춘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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