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 5일 중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특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12세 이하이면서 신장 1m 이상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영장을 무료 개방했다. 7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보호자 동반 시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공단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수영장의 일부 레인을 철거하고, 어린이 전용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또한, 개인 튜브 사용을 허용하고 안전요원을 충분히 배치해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썼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솜사탕·풍선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됨에 따라, 수영장 밖에서도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한편, 공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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