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문화재단 하늘샘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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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문화재단 하늘샘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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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미래를 생각한다

9일(목) 오후 16:00부터 20:00까지 두 단체 임원 및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함께 청소년보호 육성에 관한 간담회 및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이주열)과 인천광역시지정대안학교 하늘샘 학교(대표 장득순)가 MOU협약을 체결하였다.

인천광역시(시장 안 상수)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인천광역시 인터넷 중독 예방센터와 위탁 운영하는 인천광역시 대안학교인 하늘 샘 학교는 도시형 대안학교인 하늘 샘 학교와 함께 인천지역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미래주역으로 성장하는데 함께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하늘 샘 학교는 '사랑과 칭찬으로 자신감과 자발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사회인이 되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로 정체성교육, 공동체교육, 진로교육, 자연교육,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은 지난 24년간 청소년보호육성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은 대표적인청소년교육문화단체로 국제교류문화활동,청소년보호육성사업,교육문화공연및청소년유해환경근절,청소년,학부모를위한 지식 교육수요 강좌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인터넷중독예방전문지도강사교육,학교푸르미봉사단,청소년기자단,청소년지키미,푸르미전문예술단을운영하여 여러교육기관단체의모범사례가되고있으며인천시남동구서창동지역에주말농장을 운영 농촌체험, 환경봉사활동을4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두 단체의 MOU협약체결로 청소년을 미래의 지도자로 육성하고 청소년의 권익과 보호를 위해 청소년문화 활동지원등에 뜻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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