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2024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2024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민 등 협력 방식, 61일간 진행
시설물 점검 시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 활용,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
시설물 보수·보강 추진 실적 주기적 관리 후속 조치 성실히 수행한 점 높은 평가
공주시청
공주시청

공주시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발굴·해소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예방 활동이다.

지난해에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민 등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4월 22일~6월 21일까지 61일간 진행됐다.

시는 담당자, 민간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점검의 내실화와 실효성을 높였으며, 맨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교량 등의 시설물 점검 시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한,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고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자율 안전점검표 홍보를 실시하는 등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점검 결과에 따른 시설물 보수·보강 추진 실적을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후속 조치를 성실히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앞으로도 민간 참여를 강화하고 첨단 과학기술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집중적인 안전점검과 후속 조치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4월 14일~6월 13일까지 61일 동안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이 기간 노후·사고 위험 시설 등 총 101개소를 점검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