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학급 체험 위주 수업 심화형과 프로젝트형 수업 심화형으로 나눠 6개 반 운영

아산시가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SCH 의료과학 챔피언 청소년 캠프’가 출범했다.
이번 SCH 의료과학 챔피언 청소년 캠프는 초중고 연계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교육발전특구 MOU 대학 중 하나인 순천향대학교에서 지난 10일~15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임상병리 전공체험을 시작으로 총 6개 전공 체험으로 진행되며 초·중·고등부 각 학급 체험 위주 수업인 심화형과 프로젝트형 수업인 심화형으로 나눠 총 6개 반을 운영한다.
매일 프로그램 운영 종료 이후에는 자체 평가를 통해 사업을 보완·발전시켜 대학의 자원을 연계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순천향대에 앞서 호서대, 선문대 또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에 기여함으로써 아산형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