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의료계와 과학계에서 화제로 급부상한 매우 이상한 사건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금부터 18년 전인 한국최초로 심장이식수술을 성공시킴으로서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스타의사 송명근 박사를 끌어 내리려는 음모가 이곳 저곳에서 조직적이고도 집요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문이 바로 그것이다.
지난 2002년 어느 날, 자신과 부인이 죽은 뒤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키로 하고 유언장을 작성해서 변호사 공증까지 마친바 있는 송명근 박사의 재산은 약 2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짐으로서 한국판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대표적 사례로 아름답게 기록되기 시작했던 것이다.
1997년 그가 개발했던 심장판막 보조장치가 세계적으로 의학계의 주목을 끌면서 재산이 급속도로 증가하자 "아들딸의 결혼자금으로 각각 3억씩 주기로 하고 나머지 재산은 모두사회에 환원한다"는 말을 남기고 "사회생활로 번 돈이기에 다시 사회로 되돌려져야 하는 것이 나의 인생철학" 이라고 말하면서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선언하게에 이르렀다.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전형으로 유력일간지 방송에 대서특필 된 송명근 박사는 지금까지 심장수술집도만 국내 최다인 1만 여건에 이르고 있다.
송 박사는 1997년 심장판막기능을 되살리는 보조장치를 개발하고 이를 판매하는 ‘사이언스시티’라는 의료기자재 벤처회사를 설립했고, 그가 만든 제품이 국내는 물론 유럽, 일본, 미국 등지에서 날개 돋친 듯이 팔려 나갔다. 지금 송 박사는 5년 전 전재산 사회 환원에 대한 공증을 해 놓을 때만 해도 재산이 이토록 많이 불어날 줄 전혀 몰랐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액수에 상관없이 전재산을 사회에 내놓겠다는 뜻에는 변함이 없다’는 그의 인생철학의 주류를 또 다시 내비친바 있었다.
1992년 전재산 200억 기부약속을 했던 노벨의학상 유망주로 세계의학계에서 회자되고 있는 건국대 송명근 교수가 창안한 신기술 수술법을 둘러싸고 지난 5개월 전부터 갑자기 송박사 신기술 카바수술법에 대해 악의적으로 부작용 운운하면서 의도적으로 집요하게 ‘송교수’의 CARVAR 수술법을 공개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1개 학회 일부 지도부와 전혀 이름 없는 1개 인터넷 의료사이트의 배후가 무엇일까에 대한 세인들의 의문이 증폭되고 있어 장안의 화제다. 이들은 말도 되지 않는 송 교수의 유명세를 악용하여 음해성 기사를 생산함으로서 송 교수의 명예와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 것이다.
1997년 송 교수가 개발한 카바(CARVAR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 수술법은 지금까지 인공판막을 끼워 넣는 심장수술과는 전혀 다르게 대동맥에 ‘링’을 끼워 고정하는 첨단 수술법으로서 기존 수술법과는 달리 부작용이 현저히 적고 평생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기존 수술법에 비해서 평생약물을 먹지 않아도 되는 현저하게 발전된 수술법이기에 세계적으로 그의 수술법을 배우기 위해 심장외과 의사들이 한국에 몰려오고 있는 것이며 그의 신기술 수술을 몇 천만불 줄 터이니 넘기라는 미국의료기기회사의 위협적 제의도 작년에 있었던 것은 송 박사 신기술이 그 얼마나 중요하고 유효한지를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송 교수는 외국의 심장판막관련 기자재 업체들로부터 협박, 회유 등을 통해 신변의 위협을 수년전부터 심각하게 느껴왔고 부쩍 6개월 전부터 동시 다발적으로 1개 학회 지도부 소수 인사와 이름 없는 단 1개의 인터넷 의료관련사이트가 송명근 박사의 명예를 훼손하면서 급기야 ‘송명근 죽이기’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지금까지 국내의 ‘카바’ 수술 건수 420명중 부작용이 20명이면 합병증 발생률 4%이고, 수술사망률은 0%에 가까운 매우 우수한 성적이다. 이는 기존의 타병원 판막수술성적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사례임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송 박사를 집요하게 비판하는 일부 극소수 심장학회 회원과 1개의 집요한 인터넷 의료사이트는 타병원 임상수술 성적을 함께 비교, 제시하지 못하고 오로지 일방적으로 송 박사 수술법만을 예시하여 집중공격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에 대해 의료계와 과학계가 분노하고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S대 심장판막 수술사망률이 6%대에 이른다는 말이 있다. 또 수술법의 개발은 신고 상황이 아닌데도 이를 마치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혹세무민시키려는 극소수 송 박사의 수술법에 질투의 시선을 지닌 일부 심장외과 의사들과 1개의 의료관련 인터넷사이트의 집요한 비과학적인 공격의 배후가 ‘한국과학의 총아’를 끌어 내리기 위한 모종의 음모적 커넥션이 아닌가 하는 추측들이 비등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참으로 부끄럽고 한심한 일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수술을 하고 난후 일부 부작용이 발생했다고 가정해 보면 그 부작용이 새로운 의료기기와 관련된 부작용인지, 아니면 수술자체와 환자상태와 상관관계로 오는 부작용인지를 당연히 구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송명근 죽이기’에 집요한 공격을 일삼고 있는 극소수 일부 심장외과의사와 1개의 이름 없는 인터넷 의료사이트는 ‘카바수술법’에 대해서만 일방적으로 공격함으로서 ‘송명근’ 박사의 과학적 업적은 물론 인격살인까지 주저하지 않는 이러한 작태는 어떠한 형태로건 사법적으로 판단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는 것이다.
설령 공격자들의 말대로 송 박사가 420명중 1명이 사망 했다면 99.8%의 가장 높은 성공률을 보인 것인데 왜 심장학회의 기존 심장 수술 성공률 및 사후 생존율에 대한 통계는 전혀 비교하거나 내놓지 못하면서 일방적인 통계수치, 그것도 ‘카바수술’로 인한 1명의 사망률인지 아니면 환자의 상태 및 다른 수술 후 합병증으로 인한 것이지 조차 파악하지 않고 악의적인 의도대로 노벨상 유망주인 송 박사를 음해하고 있는 작금의 극소수 일부 심장외과 의사 및 1개 의료사이트의 태도는 지극히 위험한 행태로 지적될 수 있는 것이다. 이들의 음해 뒤에는 어떠한 커넥션이 존재한다는 말들이 지배적이다.
다른 사람이 국가적으로 성과를 올리거나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모습을 보이면 배가 아파서 인지 어떻게 해서라도 끌어 내리려고 하는 열근성의 습벽을 가진 비사회성 인격들의 장난기가 한국의 과학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현실은 바로 ‘사돈이 땅 사면 배 아파 한다’는 속담의 전형에 의한 것임에 틀림없다.
똑똑한 사람, 유망주를 죽이려고 달려드는 극소수 일부 심장외과 의사들과 1개의 코믹한 인터넷 의료 사이트의 행각에 대해 이제는 사법적 심판이 필요할 때가 된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해 보는 것은 비록 필자만의 생각이 아닐 것 같다.
일방적으로 매도만 당하고 있고 더욱이 대응도 하지 않고 있는 시대의 양심인 ‘송 박사’의 올곧은 태도를 생각해 보면서 지극히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할 뿐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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