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오는 29일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서 유기 동물 입양 홍보부스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양주시, 오는 29일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서 유기 동물 입양 홍보부스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

남양주시는 오는 29일 봉선사에서 반려동물 유기를 방지하고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한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축제’에서 유기 동물 입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홍보 부스에서는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유기 동물 프로필 사진 전시가 진행되며,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은 나들이 나온 남양주시동물보호센터 입소 동물들을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시는 입양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유기 동물 입양 상담과 함께 최대 15만 원의 입양비를 지원하며, 반려견 배변 케이스 등의 펫티켓 홍보물을 증정해 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 캠페인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송종일 농축산지원과장은 “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하는 유기 동물이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시민분들이 유기 동물 입양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