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인재가 없거늘 이런것을 논설위원이라 칭함이 참 어이없는 일이아니라 무엇하랴!
글쎄 황소는 아무리 소리를 질러야 음매하고 죽어다펴다 눈깔만 데룩데룩하다가 음매하고 죽지만 그래도 한갖 논설위원이라는 인간이 안목과 식견이 그렇게 편협하고 좁은데 논설위원이라니 이사회 논설위원 안될 사람 없겠네요,
정말 저런 인간들이 논설위원이요,목사요 하면서 너덜되는 꼴을 보니 종교구 뭐구 다 때려치고싶고 한민족이라 그래도 우리의 고통과 아픔을 알아줄 같은 피줄이라는 소박한 념원안고 죽음도 불사하고 여기에 온것이, 정말 피가 꺼꾸로 솟네요,
야 이 눈깔이 크고 겁이 많은 황소아닌 꼴통아,
아가리에 물고 너덜거리는 똥걸레나 이제는 뽑고 한번 인간이 되보시겠다고 양치질을 좀 해보시지
안형식 너 함부로 탈출민 아니지, 남한옹호, 북한민주화,한반도건설 투사들을 모욕하지말아 논설위원이며 좀 점잖고 세계를 보고 현대문명을 보는 시야가 넓어라 부탁이다
그런식으로 살단 언제 너의 밥줄을 보존하겠냐
눈 좀 크게 떠요 그리고 좀 넓게 봐요. 미안해요. 뿌리들고 온놈들 온갖 바람에 흩어지고 찢겨 져야 할텐데 미안해요. 다행이도 고마운 남한의 정부와 국민들 사심없이 안아주어 내 집없고 저축통장 없어도 넘 행복하네요 뉴타운 님 사고력과 좋은것 나쁜것 당신과 꼭 같이 아는 저희들 못하고 못보고 못 쓰던 모든걸 조금했을뿐 입니다. 좀 가슴을 넚혀주세요. 시야 넚이세요. 탈북자들 가슴 헤쳐 보세요 그속은 다 울분으로 까맣게 탔어요. 그상처 보듬으세요 상처가 넘 크고 아파요 몇 않되는 저희들 소리에 넘 촉각 세우지마세요. 당신들 위에 군림할맘없고 또 할수도 없어요. 뿌리채 들고 온 나무 제대로 땅에 박고 서지도 못했어요.황소님 안목또한 기막히네요 공작대로 침투시켰다구요 그렇게 말하시는 당신이야말로 의심해봐야해요도적이도적이야한다고... 긴말보다 북한평백성들속에 들어가 열밤만 자고 오세요.그럼 답은 간단히... 당신들은 그길로 달려와 자기가 쓴 글 모두 내리고 우리 탈북자들 앞에 무릅끌고 사죄 할것이예요 이땅에 태묻은걸 하나님께 감사하세요그리고 사랑의 눈으로 보세요 진정으로...네 알겠어요 말로만 말고 맘속 깊은 곳에서...
글쎄 황소는 아무리 소리를 질러야 음매하고 죽어다펴다 눈깔만 데룩데룩하다가 음매하고 죽지만 그래도 한갖 논설위원이라는 인간이 안목과 식견이 그렇게 편협하고 좁은데 논설위원이라니 이사회 논설위원 안될 사람 없겠네요,
정말 저런 인간들이 논설위원이요,목사요 하면서 너덜되는 꼴을 보니 종교구 뭐구 다 때려치고싶고 한민족이라 그래도 우리의 고통과 아픔을 알아줄 같은 피줄이라는 소박한 념원안고 죽음도 불사하고 여기에 온것이, 정말 피가 꺼꾸로 솟네요,
야 이 눈깔이 크고 겁이 많은 황소아닌 꼴통아,
아가리에 물고 너덜거리는 똥걸레나 이제는 뽑고 한번 인간이 되보시겠다고 양치질을 좀 해보시지
안형식 너 함부로 탈출민 아니지, 남한옹호, 북한민주화,한반도건설 투사들을 모욕하지말아 논설위원이며 좀 점잖고 세계를 보고 현대문명을 보는 시야가 넓어라 부탁이다
그런식으로 살단 언제 너의 밥줄을 보존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