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사 크리스티’ 뮤지컬 '아가사', 횡성에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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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크리스티’ 뮤지컬 '아가사', 횡성에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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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표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실종 사건을 다룬 뮤지컬 '아가사 AGATHA' 가 횡성에 찾아온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8월 24일 토요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2시와 오후 6시 30분 두 차례 '아가사'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아가사'는 1926년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실종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작품으로 아가사 크리스티가 실종된 11일간의 미스터리한 여정을 다뤄 그녀의 소설처럼 흥미진진한 추리와 반전의 묘미를 선사한다.

타이틀롤 '아가사' 역에는 백은혜, 이정화가 더블 캐스팅되었고 더욱 화려해진 조명과 영상을 더해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최근의 관람료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 문화 향유를 위해 정가 1만 원에서 횡성군민은 3,000원, 강원자치도민은 5,000원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7월 29일 월요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횡성'을 검색해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횡성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횡성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33-342-8879)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풍부한 공연을 준비해 수도권과의 문화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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