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수라차순찰대`, 공동체 협력 치안 활동 전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성경찰서 `수라차순찰대`, 공동체 협력 치안 활동 전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성경찰서는 28일 오후 고성군 죽왕면 송지호 둘레길 6.5km 구간을 경동대 외국인 유학생 주축 `수라차순찰대`와 `고성군 자율방범대`등 총 30여 명과 함께 범죄예방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공원 산책로 주변 청소년 비행·성폭력 등 범죄 취약 환경 점검으로 주민 안전보장을 위한 가시적·선제적 범죄예방 치안 활동 일환으로 전개한 것이다.

지난 3월 `수라차 순찰대` 발족 이후, 범죄 신고 다발지인 경동대 일원을 자율방범대와 임산물 불법 채취 예방 민통선일원을 군 22사단과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고성경찰서에서는 지역 주민의 치안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공동체 협력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