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인터내셔날, 디지털 세팅기 매출 65억원 돌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인스인터내셔날, 디지털 세팅기 매출 65억원 돌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황에 강한 신제품 지속 런칭으로 매출 호황

글로벌 마케팅 컴퍼니 그룹 ㈜아인스인터내셔날(대표 정홍식)의 ‘원샷 디지털세팅기’가 2008년 11월 14일 출시 이후 1개월 만에 65억원의 매출액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원샷 디지털 세팅기'는 “한번의 당김으로 풍성하고 완벽한 웨이브를”이라는 슬로건으로 08년 하반기 웨이브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바비리스의 신제품이다.

‘원샷 디지털 세팅기'는 이미 출시 전 사전 구매 기간 동안 온라인에서 3일만에 품절현상을 일으켰고 08년 11월 14일 홈쇼핑 런칭 방송에서는 매출액 4억5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하였다. 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개월 동안 온라인, 오프라인, 홈쇼핑을 통틀어 매출액 65억원을 기록하며 불황에도 끄떡없는 호황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원샷 디지털 세팅기'의 출시에 앞서 ㈜아인스인터내셔날은 이미 08년 1월 볼륨 헤어의 풍성함과 스트레이트의 찰랑거림을 동시에 연출해주는 신개념 기기 ‘볼륨 매직기’를 출시하여 홈쇼핑과 주요 오프라인 채널에서 대박 행진을 기록 하였다. ‘볼륨 매직기’는 08년 한해 동안 단일품목으로 약 40만개의 판매고를 이루어 총 276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였고, 현대 홈쇼핑과 CJ 홈쇼핑에서 10대 히트 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아인스인터내셔날의 메가 히트 상품으로서 큰 역할을 하였다.

이에 힘입어 2008년 하반기 경기 침체로 인한 전체적 이미용 가전 시장 매출이 20%정도 하락한 시점에도 불구하고 ㈜아인스인터내셔날은 상반기 ‘볼륨매직’의 성공에 이어 하반기 ‘디지털 세팅기’를 출시하며 또 한번의 성공신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08년 1월부터 현재까지 바비리스의 341억원에 달하는 홈쇼핑 매출은 이미용 가전 시장 매출액 기준으로 95% 이상을 차지하며 같은 분야에 있어서 압도적인 1위로서높은 매출 판매율을 보여주고 있다.

㈜아인스인터내셔날의 관계자는 “집에서도 손쉽게 연출 가능한 DIY 기구라는 점과 NAFNAF, 엘르 데코레이션 매거진과의 코프로모션 상품을 1:1 상품으로 구성하여 얼어버린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마케팅으로 불황에도 불구하고 호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로도 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당분간 매출상승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미용재료를 첫 품목으로 사업을 시작한 ㈜아인스인터내셔날은 1995년 유럽이미용 기기 1위 브랜드 프랑스 ‘바비리스社’와 독점 계약을 체결, 이미용 기구의 수입 및 판매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특히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된 ‘바비리스’ 최대의 히트 상품인 ‘스팀 스트레이트기’는 홈쇼핑 런칭 2년만에 100만개 이상 판매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아인스인터내셔날은 최근 코스닥 상장사 태원엔터테인먼트와 합병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9일 주총에서 합병을 공식화하고, 상호변경 안내공시 이후 23일부터 ㈜아인스M&M으로 상호가 변경됐다. 합병기준일은 2009년 1월 11일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