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준호,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 출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우 전준호,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 출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전준호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은 브랜딩의 메카인 성수동을 배경으로 마케팅 팀장 ‘강나언’(김지은 배우)과 인턴 ‘소은호’(로몬 배우)가 불의의 키스 후 영혼이 바뀌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릴러 드라마다. 

현재 배우 전준호는 렉스 역으로 훈훈한 외모지만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여성스러운 행동과 함께 드랙퀸으로 투잡을 뛰고 있는 파격적인 역할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그동안 전준호 배우는 웹드라마를 시작으로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KBS2 ‘얼룩’, SBS ‘오늘의 웹툰’, SBS ‘모범택시2’ 등에 출연하면서 차근차근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배우 전준호는 2025년 티빙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 승호역으로도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계속해서 열 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준호가 출연하는 ‘브랜딩 인 성수동’은 U+TV 에서 매주 월,화,수,목 0시에 한 편씩 공개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