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유소년스포츠클럽 출신선수들, 프로리그에서 날개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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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유소년스포츠클럽 출신선수들, 프로리그에서 날개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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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축구 유소년스포츠클럽이 배출한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인제군체육회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200명의 유소년 축구 선수(유치부~고등부)를 모집해 현재까지 총 2,968명 아이들이 기본기와 축구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육성해 왔다.

올해 프로축구 구단과 계약을 맺은 박진영(대구 FC)․장남웅(전북현대) 선수와 16세 나이로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에 발탁된 이용재(강릉제일고) 선수도 어린 시절 인제군에서 프로리그를 향한 꿈을 키웠다. 박진영 선수와 장남웅 선수는 6세부터 10세까지, 이용재(강릉제일고) 선수는 8세부터 12세까지 인제군 유소년 스포츠클럽에서 활약하며 실력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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