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23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군, 2023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횡성군은 11월 20일 환경자원사업소 임목 저장소에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취약계층에 난방용 땔감(장작)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산림사업장에서 나온 벌채목을 수집하여 추운 겨울철을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난방용 땔감으로 공급해 돕는 동시에,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도를 높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군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35가구에 가구당 3톤씩 총 108여 톤의 땔감을 공급할 예정이다.

군은 해당 사업으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8년 동안 270여 가구에 총 770톤의 땔감을 공급한 바 있다.

조정옥 산림녹지과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이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특히 고유가로 겨울 난방이 막막한 지역 주민들에게 온기를 불어줄 수 있도록 세밀하게 검토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