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동군단, 대규모 기계화부대 기동훈련 위해 궤도장비 사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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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동군단, 대규모 기계화부대 기동훈련 위해 궤도장비 사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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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장비·군차량 이동에 따른 교통체증, 소음·먼지 발생에 따른 주민협조 당부
육군 제7기동군단이 지난 8월에 진행한 UFS/TIGER 대규모 기계화부대 기동훈련에서 전차가 기동하고 있다.

육군 제7기동군단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경기·강원·충북지역 내 10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기계화부대 기동훈련을 위해 대규모 궤도장비가 지난 4일부터 사전 전개한다고 밝히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7기동군단은 △경기도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3개 지역 △강원도 원주시와 홍천군, 횡성군 3개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음성군, 증평군, 괴산군 등 4개지역 등 총 10개 시·군 주요 국도와 지방도 일대에서 대규모 궤도장비와 군 차량, 병력들이 이동하면서 교통체증, 소음, 먼지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히며, 안전을 위해 군 장비에 대한 무리한 접근과 추월 금지, 우회도로 활용 등 훈련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민 불편 민원 신고:031-640-1401~4 (육군 제7기동군단 민원신고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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