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무원, 국내 자연재해와 하와이 산불 복구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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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 국내 자연재해와 하와이 산불 복구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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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무원 1,047명, 성금 1,748만 원 모금해 적십자사에 전달
국내 수해·태풍과 하와이 산불 피해자에게 온정 전해
인천광역시청 청사
인천광역시청 청사

인천광역시는 유난히 자연재해가 많았던 올해 국내 수해·태풍 피해와 수많은 사상자를 남긴 하와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공무원 모금운동을 펼쳐 모인 1,749만 원을 9월 7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국내·외 자연재해 피해돕기 성금 모금은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인천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으로 진행했으며, 총 1,047명이 참여했다.

유정복 시장은 “전례 없는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자연재해에 우리 시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성금 모금에 동참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여름 국내 수해 피해 지역은 물론, 인천을 떠나 우리나라 해외 이민의 역사가 시작돼 많은 재외동포들이 거주하는 하와이의 화재의 피해복구가 신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전달식에 참석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은 “인천시 직원분들이 수해를 비롯한 국내 재난과 하와이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아 기탁하신 성금은 반드시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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