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문화재단, 전국 문화재단 박람회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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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문화재단, 전국 문화재단 박람회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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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문화재단은 지난 5일 ‘2023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에서 지역문화재단 우수사례로 ‘문화협치’ 분야에 선정돼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부평별곳’ 사업은 부평 문화도시 조성사업 중 하나다. ‘부평에서 별 같이 빛나는 곳, 부평의 별의별 개성을 지닌 곳’이라는 뜻으로, 내 집 앞 15분 거리에서 만나는 민간 문화거점 확대 사업이다.

사업은 2021년 10개, 2022년에 22개 총 32개의 민간 공간에서 총 3천637명(2021년~2022년)의 시민과 예술인이 참여했고, 2023년에는 17개의 ‘부평별곳’이 시민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2023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는 지난 7월 5일부터 2박 3일간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주시, 사단법인 전국지역문화재단 연합회의 주최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문화매개, 지역소생, 문화기획, 재원조성, 문화협치, 문화향유의 6가지 분야에서 24개의 지역문화 우수사례가 전시 부스를 통해 공유되었으며, 부평구문화재단의 문화협치 사례인 ‘부평별곳’은 전국지역문화재단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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