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시장 취임 1주년, ‘인천시민과 인천시장과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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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취임 1주년, ‘인천시민과 인천시장과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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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시장, “인천 브랜드 이미지 상승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5 APEC 정상회의, 고등법원과 해사전문법원, 반도체특화단지 등 인천을 위한 어떤 것이든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 밝혀

인천언론인클럽이 주최한 민선8기 인천시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인천시장과 언 론인과의 대화가 5일 오후 2시 인천내항 상상플랫폼 내에서 열렸다.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웠던 점,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현안사항을 짚어 보고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인천시장과의 대화'에는 사전에 방청 신청한 인천시민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이라는 믿음 하나로 지난 1년을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인천이란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민선 6기 때 만들었던 서울-인천-부산-대구 순서의 지역경제 규모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외동포청 유치는 취임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얻은 가시적 성과 중 하나다. 다른 도시들과 경쟁하는 것은 늘 부담스럽고 어렵다”며 “그러나 자신 있으며 인천은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시이고 앞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고등법원과 해사전문법원, 반도체특화단지 등 인천을 위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 사회는 신영일(전)KBS 아나운서), 이정윤(SK브로드밴드 기자)가 진행을 맡았으며, 한동식 기호일보 부국장, 장지혜 인천일보 부장, 백승재 중부일보 차 장, 송효창 LG헬로비전 부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인천 시민 대표로 시민 4명이 질문했으며 유 시장이 답변했다.

 

유 시장은 이날 시민인 여성의 두 아이를 키우고있는 워킹맘 이고 아이를 키우며 걱정이 없이 일할 수 있는 인천만의 정책이 있는지 궁금하다는 “인천의 대표적인 정책은 인천형 어린이집이다.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교사 대 아동비율을 0세반은 1:3에서 1:2로, 1세반은 1:5에서 1:4로 낮춰 양질의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올해 20개소를 추가 지정 총 19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 영유아대상 ‘아이사랑꿈터’가 있다”며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고 현재 46개소를 운영 중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열린 토론회는 지역케이블TV 3사(SK브로드밴드, LG헬로비전, NIB남인천방송) 생중계했다. SK브로드밴드, NIB남인천방송 는 채널 1번, LG헬로비전은 채널 25번과 OBS경인TV를 통해서 볼 수 있다. 방영시간은 9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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