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재택치료단(응급환자관리팀) TF'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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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재택치료단(응급환자관리팀) TF'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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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단계가 하향 및 방역조치 완화
화성시

화성시가 오는 7월부터 재택치료단(응급환자관리팀) TF을 해체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위기단계가 하향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경기도 환자관리반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만 운영되고, 야간 응급환자 행정안내 이용이 현저히 줄어든 데 따른 조치다.

시는 재택치료단(응급환자관리팀) TF 해체로 인한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감염병관리과로 업무를 이관하고 확진자 의료상담 및 응급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또 주간에는 행정안내센터(5189-1200)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야간에는 119로 응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방역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재택치료단 TF운영이 종료됐다”며, “코로나19가 일반의료 대응체계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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