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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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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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컨설틴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및 기후위기 대응

공주시가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비산업 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상담사가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에너지 사용 실태 진단과 절감 방안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한다. 

특히, 생활 습관 개선 등 실천 방안 안내를 통해 시민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컨설팅 내용으로는 ▲대기 전력 측정 ▲온실가스 진단표 작성 ▲에너지 사용량 분석 등이다.

시는 올해 총 250가구를 신청받아 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컨설팅을 원하는 시민은 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852-7090)로 신청하면 된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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