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곡관설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3일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원주천 벚꽃길 조성에 지대한 공을 세운 김상권·정호신 전 공무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2007년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팀장으로 근무했던 정호신 씨는 세교마을(현 해미산성마을)에서 영서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원주천 일원에 벚꽃나무 식재를 제안 및 설계했다.
전 산림과장 김상권 씨는 원주천 벚꽃길 일원에 식재한 벚꽃나무를 유지·관리하는 데 공헌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