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의회 이유경의원, '의정대상' 수상...기초의원 중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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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의회 이유경의원, '의정대상' 수상...기초의원 중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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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의회 이유경 의원(국민의힘, 만수1·6동, 장수서창동, 서창2동)은 지난 3월 3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시상식에서 전국 기초의원 중 유일하게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의료, 예술, 교육 등의 각 분야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책임을 다하고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해 타의 모범이 되고있는 유능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 의원은 7·8·9대 삼선 의원으로서 오랜기간 의정활동을 하며 지역에서 구민들과 특히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 의원은 인천시 사업으로 발전된 등하교길 스쿨백 사업을 주도하고 만수 6동에 위치한 청선학교(공립특수학교,장애학생 교육기관) 학생들의 이동권 보호를 위해 힘쓰는 등 아이들의 보행권 보장과 안전한 교통생활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시상식에서 33명의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 의원은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현장을 발로 뛰는 의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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