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금연클리닉 연중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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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연클리닉 연중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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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금연상담서비스 및 금연보조제 무상 제공
지역민 금연실천 유도,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 기대
금연 클리닉

공주시가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유도해 지역사회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간접흡연 폐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클리닉 상담실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 보건소는 흡연자가 금연클리닉 등록 시 등록일로부터 6개월간 금연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흡연욕구 및 금단증상 완화를 위한 니코틴보조제와 금연실천 강화에 도움이 되는 행동강화물품(구강청결제, 비타민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6개월 금연성공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성공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보건소 2층에 위치한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금연을 희망하는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민등록상 지역주민이 아니더라도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를 고려해 등록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전문가의 금연상담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나 보건소에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 노인 등을 위해 기업, 마을,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보건소와의 접근성, 수혜자 수 등을 고려해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문의하면 된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내실있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금연을 결심하신 지역민께서는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전문적인 상담과 금연보조제 지원을 통해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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