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진보에 한눈 팔 때가 아냐
스크롤 이동 상태바
李 대통령, 진보에 한눈 팔 때가 아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방제적화통일 폭동반란세력의 밀수입 '진보' 응징 처단이 급선무

 
   
  ▲ 이명박 대통령
ⓒ 청와대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지지도가 20%대로 곤두박질치는데 쇼크를 먹었던지 난데없이 "나는 진보다"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

무엇이 진보인가?

사실 우리사회가 '70, '80 년대를 거쳐 '90년대를 지나면서 친북세력들이 '進步'라는 용어를 독점하면서 김일성 남침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켜내고 '보릿고개의 가난'을 몰아낸 애국적 보수 호국세력은 '수구꼴통'으로 내 몰렸다.

그런데 386주사개떼와 친북김정일맹종세력이 대단한 구호처럼 내세우는 '진보'라는 용어는 그 실에 있어서 "사물의 내용이나 정도가 차츰 차츰 나아지거나 나아가는 일" 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는 '하기 쉽고 듣기 좋은' 진보가 아니다.

6.25 무력남침에 실패하고 4.19의 好機를 놓쳐버린 김일성이 적화야욕을 달성하기 위해서 개최한 1964년 2월 25일 노동당 8차 전원회의에서 소위 남조선혁명 3대 역량 배양을 주장하였다.

그때 김일성은 남조선 내에서 노동당의 전위로 지하당을 구축하고 지하당 지도하에 남한의 노동자 농민을 주력군으로, '진보적'인 청년학생과 지식인, '양심적'인 자본가와 종교인을 규합하여 결정적시기를 조성, '남반부를 해방'한다는 기본전략을 수립하였다.

'진보적'이 됐건 '양심적'이 됐건 김정일 꼭두각시가 되어 '남한적화통일' 폭력투쟁에 날뛰는 노동당 지하당에 코를 꿴 역도들이란 의미를 감추고 있다.

밀수입 불량 진보

여기에서 '진보적' 이라는 수사(修辭)는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사회적 변혁과 진보를 위하여 투쟁하는 선진계급의 요구와 이해관계를 반영한 사상"을 가진 대남적화혁명 전위대로서 한총련과 범민련, 전교조와 민교협 소속 '청년학생'과 '지식노동자'를 의미한다.

'양심적' 이라는 표현 역시 "도덕의식으로서 양심은 계급적 성격을 띠며 구체적인 역사적 조건과 계급들의 사회적처지에 따라 그 내용과 역할이 (새롭게) 규정 된다."고 하여 일부 종교인과 자본가에게 '남조선혁명'을 선도하고 '퍼주기'에 동조토록 내몰기 위한 술수이다.

악의 축 김정일 진보

위수김동 敎 친지김동 族들은 "사회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새것을 지향하여 높은 수준의 상태로 발전하여 나가는 것" 이라는 알쏭달쏭한 말로 '進步'를 정의하면서 "인류가 전 역사에 걸쳐 이룩한 모든 진보와 변혁은 인민대중의 창조적 투쟁의 열매"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일은 "사회발전의 기본영역은 자연개조사업과 사회개조사업, 인간개조사업"이라고 진보적 사회발전을 정의하면서

자연개조사업 :

자연을 개조하는 투쟁은 인민대중이 자연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을 마련하는 투쟁이며

사회개조사업 :

인민대중이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사회정치적 조건을 마련하기 위하여 사회관계를 변혁하고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

인간개조사업 :

인간개조는 본질에 있어서 사상개조이다. 사람들의 가치와 품격을 결정하는 것은 사상이며 따라서 사람을 개조하는 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상을 개조하는 것 이라고 강조 했다.

끔찍한 '退步'의 참상

김일성, 김정일 부자세습 살인폭압독재정치 60년이 만들어 낸 '북의 진보' 실상은 한마디로 끔찍한 아귀지옥(餓鬼地獄)의 참상 그것이다.

김정일이 주창한 자연개조는 새 땅 찾기, 다락 밭 만들기 등 무모한 국토파괴로 산림이 황폐하고 전국토를 민둥산으로 만들어 이슬비만 내려도 홍수가 나고 봄눈만 녹아도 사태가 나서 농경지와 농작물이 유실되고 해마다 흉년이 들어 아사자를 양산하고 있다.

사회개조 역시 '착취 없고 차별 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건설' 이라는 미명 하에 3개 계층 51개 성분으로 엄격하게 분류하여 조직이탈 방지와 복종만 강요하는 '동원된 병영사회'이자 병든 노예집단의 노동 강제수용소로 만들어 놓았다.

보다 더 끔찍한 것은 "사상혁명 강화로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을 혁명화, 노동계급화하며 온 사회를 하나의 집단"으로 만든다는 방침아래 개인을 말살하고 우상화와 노동력 착취에 기계적으로 복종하는 노예집단으로 만들고 일탈자는 무자비하게 처단하는 공포의 생지옥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친북세력 진보 탈춤

김일성이 뿌린 "惡의 씨앗" 남노당, 인혁당, 통혁당, 남민전, 전교조, 민노총, 전대협과 한총련, 범민련, '진보연합'과 6.15공동위원회 병원체 잔류독소가 대한민국 사회를 끊임없이 오염시켜 파멸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기 위한 '진보' 탈춤을 추고 있다.

소위 친북 김정일 맹종세력들은 싫어도 좋아도 배운 도적질이라는 말처럼 김정일이 씌워 준 '진보적 청년학생과 지식인'이라는 굴레를 쓰고 반복하여 학습하고 끊임없이 세뇌당한 대로 위수김동과 친지김동의 충직한 혁명전사'로 대한민국 파괴에 혈안이 된 것이다.

친북야당의 진보

6.15와 10.4 선언으로 국가보안법철폐와 연방제적화통일을 꿈꾸는 민주당(열린당) 손학규의 '진보'나 폭력투쟁으로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민노당 천영세의 '진보'와 이명박이 내세우는 '진보'가 무엇이 얼마나 다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손학규나 천영세, 그리고 전교조, 민노총, 한총련, 범민련, 진보연합 등이 내세우는 '진보'가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으로 연결된 반역세력이 주장하는 '진보'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지 못하듯 이명박의 진보가 무엇인지를 납득할 만한 설명이 아직은 없다.

이명박 대통령이 가야 할 길

이명박은 보수의 '票'로 대통령에 당선 된 이상 알듯 모를 듯한 '진보' 타령보다는 대한민국 파괴를 목적으로 난동중인 친북 김정일 맹종세력의 '불량진보' 타도가 급선무이다.

사이비 진보의 숙주이자 서식처인 6.15선언과 10.4 퍼주기 합의를 즉각 폐기하고 반미 반 FTA '폭동반란' 친북 김정일맹종세력을 진압, 강력하게 응징 처단해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진보수 2008-05-25 16:34:58
보수 진보가 뭐 그리 큰 문젠가.
먹고사는 문제가 더 큰 문제지.
허구헌날 진보타령하는 시간에 돈 벌이나해서
많으면 남도 돕고 부족하면 가족들 돌보고...
그게 낫지 않나?

찔렸군 2008-05-25 18:42:28
논점흐리기
주사파들의 전술 인줄 누가 모를까봐서............

관찰자 2008-05-25 22:14:22
보수들의 하루생활.
자나깨나 우물안 개구리 생활.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