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공주시 공예품 경진대회 성황리에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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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공주시 공예품 경진대회 성황리에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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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도예 양미숙씨의 '규방연가' 大賞, 정미자씨의 '자음들' 金賞 차지

^^^▲ 대상작^^^
지난 21일부터 공주문예회관에서 열린 제14회 공주시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목원도예 양미숙씨의 '규방연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총 47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409점의 작품이 출품됐는데, 금상에는 금속공예품 '자음들'을 출품한 정미자씨가 수상했고, 김혜란씨가 출품한 도자공예 '석수의 빛'과 김경아씨가 출품한 금속공예 '은입사 장신구'가 은상을 수상했다.

동상에는 목공예품으로 최윤정씨의 '백제의 연꽃구름문양 사무용품세트'와 이보현씨의 '얼레빗', 도자공예품인 김용운씨의 '백제의 향연'이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김동열씨외 4명의 작품이 장려상, 김지윤씨 외 9명의 작품이 특선을 수상하고, 김홍선씨외 9명의 작품이 입선을 수상하는 등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우수작(입선이상 32명)은 충남도와 전국공예품대전에 출품될 예정인 가운데 도대회 특선작 이상은 경기도 고양시 꽃전시장(10월 17~21일)에 출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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