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학부모연합회,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유치 총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학부모연합회,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유치 총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학부모연합회(회장 김은주, 특수부회장 전서영)는 지난 5일 원일로 농협 앞에서 가두 홍보 및 서명운동에 나서는 등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학부모연합회는 지난달 22일부터 특수교육원 유치를 위한 대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으며, 원강수 원주시장과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도 이에 동참했다.

또한, 오는 23일에는 더나은미래정책협의회(회장 함영우)를 비롯해 원주권 소재 시민단체들과 함께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유치 범시민 운동 본부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치활동을 대·내외에 공표하고 대대적인 유치활동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원주시의회는 지난달 제237회 정례회에서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유치 건의안’을 도내에서 가장 먼저 채택하고 교육부와 도교육청, 도청, 국회 및 지역 국회의원 등에게 전달한 바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는 도내에서 장애아동이 가장 많고 인근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해 특수교육원 유치에 최적의 적임지라 할 수 있다”며,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특수교육원은 특수교육 정책 연구, 특수교육 대상 학교 교육 활동 지원 및 직업교육 강화 등 강원도 특수교육의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강원도교육청은 2024년 사업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