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이천시는 지난 29일 한파경보가 발표되자 한파 피해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즉시 한파T/F를 가동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천시는 총 5개반 8개 부서로 한파 T/F를 구성하여 △한파 상황관리 △한랭질환자 모니터링 △농축산분야 피해예방 △취약계층 방문 △수도 응급 복구 등 분야별 피해 예방 및 대응을 추진 한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겨울철 자연재난 안전관리를 추진했다.
아울러, 이번 추위는 다음달 2일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취약계층 안부전화 및 방문서비스를 실시하고, 재해문자전광판, 안심벨 등 각종 홍보수단을 통해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집중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발표되면 외출이나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동파 사고 예방을 위해 수도계량기 보온 조치 등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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