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공근면 어울림타운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이장 등 40여 명이 참여하였다. 3일 배추 절이기와 4일 양념 버무리기로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공근면 내 저소득층 55가구에 전달된다.
이기수 협의회장과 백향옥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 및 나눔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승복 공근면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도 김장김치 나눔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힘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신경써주셔서 감사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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