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자원봉사센터와 '초록발자국', 겨울나무 옷 입히기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천군자원봉사센터와 '초록발자국', 겨울나무 옷 입히기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용근)와 봉사단체 초록발자국은 11월 3일 홍천주민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홍천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겨울나무 옷 입히기’를 진행했다.

2022년 홍천군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추진되어 탄소중립 환경을 생각하며 친환경재료인 삼베 수세미 뜨기, 양말목 편백 경추베개 만들기, 환경정화활동 등을 중적적으로 활동하는 초록발자국 단체와 협업으로 전개됐다.

초록발자국 회원들은 갖은 색색의 뜨게실로 한땀한땀 뜨개질을 하며 ‘나무야 사랑해’의 글씨도 넣는 등 나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토리숲 공원을 색색으로 예쁘게 단장했다.

박용근 홍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겨울나무 옷 입히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록발자국과 봉사자들께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겨울철에도 많이 활용하는 토리숲이 시각적으로 밝고 따뜻해져 더욱 사랑을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