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궁과 월지’… 오는 9일부터 정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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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과 월지’… 오는 9일부터 정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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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 3호 건물 내 디지털홍보관 조성으로 다양한 볼거리 제공
‘경주 관광 빅세일’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인센티브 혜택 부여
동궁과 월지 밤 야경 모습
동궁과 월지 밤 야경 모습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내부 시설공사로 인해 무료 개방중인 동궁과 월지를 오는 9일부터 정상 운영(유료)한다고 밝혔다.

그간 동궁과 월지는 탐방로 및 수목 정비, 3호 건물 전통단청 정비사업 및 홍보관 리모델링 사업 등으로 인해 지난해 12월부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다.

시설공단은 동궁과 월지가 정상 운영되는 오는 9일부터 ‘경주 관광 빅세일’ 이벤트 대상에 동궁과 월지가 포함된다고 전했다. ‘경주 관광 빅세일’에 포함되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관광기념품, 사적지 무료주차권 제공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경주 관광 빅세일 이벤트 참여 안내는 공단 홈페이지 또는 시설관리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태룡 이사장은 “이번 동궁과 월지 관람 환경 개선 사업으로 관람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동궁과 월지의 경관을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경주 관광 빅세일 이벤트와 더불어 다양한 사업 발굴로 경주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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