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탄금호 아름다운 분수 분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 탄금호 아름다운 분수 분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암지수경분수 및 탄금호 음악분수의 아름다운 선율

충주시 호암지수경분수 및 탄금호음악분수가 겨우 내 잠들었던 기지개를 펴고 4월부터 본격 가동 된다.

호암지수경분수가 시원한 물줄기를 자랑한다면 탄금호음악분수는 화려한 조명 및 레이저 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자랑이다.

2007년 3월 준공되어 시민들에게 시원한 물줄기를 선사하였던 호암지수경분수는  4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매시 정각부터 20분씩 총 14회에 걸쳐 운영되고, 여름철(6월~8월) 에는 가동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시민 및 관광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탄금호음악분수는 4월5일부터 본격 가동되며 4월,10월은 주말, 공휴일 오후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음악분수공연이 진행되며 5월부터 9월까지 매일 가동된다.

또한 음악분수대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바닥분수도 아이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4,10월(주말, 공휴일) 5~9월(목, 금, 토, 일) 운영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6월~8월까지 탄금호음악분수 수변무대에서 분수공연과 더불어 사람과 음악이 함께 하는 토요이벤트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분수공연과 함께 낭만과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며 올 한해도 호암지수경분수 및 탄금호음악분수의 힘찬 물줄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