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추석맞이 누비전 450억 원 확대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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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맞이 누비전 450억 원 확대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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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류 150억 원, 모바일 300억 원
창원시는 추석맞이 누비전 45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창원시는 추석맞이 누비전 45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창원특례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5일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450억 원을 발행한다.

9월 누비전 발행 규모는 지류형 150억, 모바일 300억 원 등 총 450억 원이다. 시는 추석맞이와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맞춰 도내 최대 수량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누비전 발행은 계속되는 전량 조기판매 매진에 더 많은 시민들이 구입할 수 있도록 개인 월 구매한도 20만 원으로 제한한다.

관내 지류 판매대행점(경남은행,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247개 소 및 모바일 누비전 전용앱 등을 통해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 가능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된 지역경제의 소비진작을 위해 확대 발행하며,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소비와 침체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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