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署 앞마당 동네 주차장 개방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성주署 앞마당 동네 주차장 개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네 주차장'으로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경무계서 주차권 배부

지난 7월7일 본지를 통해 보도된 바 있는 성주경찰서 구청사 “주차장으로 개방하라” 를 기억하십니까?

문제 제기 이후 성주경찰서(서장 김장완)는 주민여론을 적극 받아들여 신청사 앞마당을 동네주차장으로 활용토록 하고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경찰서 앞마당을 「동네주차장」으로 이름을 정하고 개방해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

또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경찰서 2층 경무계에서 주차권을 배부, 운전석 앞 유리에 부착하면 정문 근무자가 신분증 요구를 하지 않고 자유로이 출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대해 김 서장은 『성주경찰서는 여러분들의 경찰서이며 항상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먼저 24시간 언제나 200여 대의 차량을 주차시킬 수 있는 경찰서 앞마당을 「동네 주차장」으로 명명하여 여러분들께 돌려 드리고자 한다』고 말하고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