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진주박물관(관장 장상훈)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세계역사문화를 입체퍼즐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에는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고대 원형 경기장인 ‘콜로세움’ 과 중국 북서부 간쑤성 둔황현에 위치한 불교 유적 ‘둔황 석굴’ 등 역사문화 유적지를 모형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7월 30일 10시부터 박물관을 방문한 어린이·청소년 관람객 중 임진왜란실, 두암실, 역사문화홀 등을 관람한 사진을 찍어 행사 진행자에게 보여주면, 조립 설명도가 포함된 입체퍼즐(‘콜로세움’ 및 ‘둔황 석굴’) 체험 재료 1종을 받을 수 있다.
재료는 총 200개(각 100개)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물품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진주박물관 누리집(http://jinju.museum.go.kr) 또는 누리소통망(SNS)을 참조하거나 기획운영과(055-740-062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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