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2022년도 인문학 특강 ‘부여와 박물관’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립부여박물관, 2022년도 인문학 특강 ‘부여와 박물관’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7시
백제문화와 부여의 미래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 초청
부여가 고도 유적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시간으로 구성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이 지역민들과 함께하기 위한 2022년도 인문학 특강 ‘부여와 박물관’을 4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7시 국립부여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백제문화와 부여의 미래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초청하여 부여와 박물관이 가진 잠재력과 부여가 고도 유적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상반기는 서울을 디지털 감성 문화도시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디지털 디자인 플랫폼’으로 재탄생시킨 이경돈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의 ‘도시가 박물관, 박물관이 도시’라는 특강을 시작으로 부여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 우천식 KDI 명예교수의 ‘백제의 부활과 한국문화’,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문화유적 관광자원화 사례를 소개하는 윤재원 석주문화재단 이사장의 ‘고도 부여 2038, 박물관과 유적연출-이탈리아 사례를 중심으로’를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백제금동대향로를 직접 발굴한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 이사의 ‘백제금동대향로 발굴 이야기’, 백제의 대외교류를 알아보는 이귀영 백제세계유산센터장의 ‘백제와 해양문화’, 마무리 특강으로 백제문화 전반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서오선 백제문화연구원장의 ‘백제문화의 특징과 우수성’을 마련했다.

이번 인문학 특강 참가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