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코끼리 미술학원, 캄보디아에 우물 기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노란코끼리 미술학원, 캄보디아에 우물 기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박현모)는 노란코끼리 미술학원이 캄보디아에 우물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노란코끼리 미술학원은 2012년부터 자체 기부전시회를 통해 월드쉐어에 우물을 기증해왔으며, 올해도 기부 그림전시회 ‘착한 아이 그림전’을 통해 캄보디아에 다섯 번째 노란코끼리 우물을 선물했다.

2월 18일부터 3일간 진행된 착한 아이 그림전 전시회에는 학원생들이 재능 기부 작가로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방문객들의 후원을 받아 기부금을 모금했다.

하복래 월드쉐어 상임이사는 “어린 친구들의 따뜻한 참여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물이 꼭 필요한 해외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캄보디아에 제작될 다섯 번째 우물은 깨끗한 물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한 식수원과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 건강과 위생 관리를 도와주는 데 큰 힘이 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