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 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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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 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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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검사 및 수상레저기구 안전검사 등
총 1000여척의 선박 관리와 관련업무 수행
원거리 선박검사로 인한 기간 지연 등 시민 불편 해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 개소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 개소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가 지난 24일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은 김홍장 당진시장, 홍상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서정원 평택해양경찰서장, 김경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및 현판제막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선박검사 ▲여객선 안전운항 관리 ▲해양교통 및 선박정보 시스템운영 ▲선박의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 ▲해양교통안전 관련 교육 및 기술 개발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현재 당진지사를 포함해 전국 19개 지사가 운영 중에 있다.

당진지사는 선박검사 및 수상레저기구 안전검사 등과 함께 총 1000여척의 선박 관리와 관련업무 수행으로, 원거리 선박검사로 인한 기간 지연 등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함께 공공기관 지역 유치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홍장 시장은 개소식 자리에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가 우리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대책 실행 등으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이번 달 2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한국해양교통공단 당진지사는 당진항 지원센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선박안전검사는 유선전화와 팩스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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