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만권 예비후보, 아산시장 출마 전격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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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권 예비후보, 아산시장 출마 전격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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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의 정계 유력인사들 대거 참석, 지지선언
아산 도약 마스터플랜으로 새 시대 열겠다
전만권 예비후보(전 천안시 부시장)가 3월 17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아산시장 출마를 전격 선언하고 호연지기 꿈을 키웠던 내 고향 아산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봉사하고자 출마했다고 밝혔다.
전만권 예비후보가 3월 17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아산시장 출마를 전격 선언하고 호연지기 꿈을 키웠던 내 고향 아산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봉사하고자 출마했다고 밝혔다.

17일 전만권 예비후보(전 천안시 부시장)가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아산시장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지난 10일 아산시 선관위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지 7일 만이다.

이날 출마선언에는 국민의 힘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심상복 의원, 윤원준 의원, 이의상 의원, 전남수 의원, 현인배 의원 등 아산의 정계 유력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전 예비후보를 지지선언 했다.

이와 함께 전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청년들도 자리를 함께해 지지선언을 이어가며 후끈한 현장의 열기를 이어갔다.

전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호연지기 꿈을 키웠던 내 고향 아산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봉사하고자 출마했다”고 출마 동기를 설명하고 “현 시정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형식적인 시정, 디테일 없는 공약 설계, 장기적 비전의 부재”라고 꼬집었다.

이어 “지역 간 불균형, 시민 삶의 질 정체, 온천관광산업 노후화, 소득 역외유출 등 산적한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면서 “중앙부처 30년 경력의 검증된 프로 행정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 예비후보는 “윤석열 후보의 충청발전특위 위원장과 지방자치특보단장으로서 윤석열 정부의 밑그림을 그려 왔다”면서 “아산 도약 마스터플랜을 가동해 윤석열 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아산을 위한 큰 그림을 완성시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구체적인 공약에 대해서는 아산 도약 마스터플랜의 5대 비전을 별도로 공약발표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출마선언을 한 전 예비후보는 아산 도고면 출생(온양고 28회)으로 행정안전부 국장, 천안시 부시장 등을 역임하며 최고의 지역균형발전정책과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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