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필, 평양공연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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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필, 평양공연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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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음악을 악마에게 팔지마라 !

^^^▲ New York Philharmonic^^^
이글을 쓰는 필자는 클래식 음악 애호가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여자 친구와 첫 데이트를 예술의 전당에서 어느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감상하며 보냈으니 말이다.

우리 젊은 커플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좋아하는 이유는 수많은 화음과 대위법이 협동과 협조로 어울어져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철학적 경지를 아름답고 감동적인 소리의 예술로 지휘자의 역량과 함께 어울어지기 때문에 무슨 조직을 운영하거나 단체를 만들거나 운영해 보는 사람은 오케스트라와 교향곡을 좋아하게 된다.

이것은 무슨 공장이나 행정, 경영조직을 움직이는 것과 같은 예술이다. 인간 개인 자유의 아름다움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협동으로 단체의 공익으로 승화시키는 듯 한 교향곡들 연주는 진정 성숙하며 高品格의 자유민주의 공익 정신이 무엇인지 알수 있게 한다.

그러니 그런 음악애호가들의 취미는 세계의 무슨 유명 오케스트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도 할 수 있다. 필자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도 매우 좋아한다. 이 뉴욕필이 2006년에 한국에서 공연한 적이 있었고, 그 공연은 참으로 감동적이었다.

“로린 마젤”이 찾았지만 많이 늙어 있었고, 당시의 기억으로는 드보르작의 카니발 서곡,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 광시곡, 베토벤의 3번 영웅 교향곡 이었는데, 하나같이 연주하기가 어렵고도 감동적인 명곡인데다가 그 연주야 세계최고 수준이니 한국을 찾은 것만으로도, 공연 자체가 감동이었고 음악 애호가들의 엔돌핀을 돌게 하는 사건이었다.

뉴욕필이 한국에 오다니? 그만큼, 우리 음악수준도 이제 세계적 반열에 올랐고, 우리 경제와 국력이 세계적으로 진입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뉴욕필이 평양 공연을 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이 문제를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알퐁소 질버만”이 쓴 “음악 사회학(musicology)”을 보면, 그 내용 중,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문제가 바로 음악사회학의 대상을 찾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음악사회학의 대상은 음악경험이며 이때 음악경험은 한 개인의 고립된 경험이 아니라 작곡가로 대표되는 생산자집단과 연주가 및 청중으로 대표되는 소비자집단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생하는 사회적 실제이며 그것이 발생하는 특정한 사회적 환경을 항상 그 배경에 깔고 있게 된다.

따라서 각 집단에 속하는 개인들의 다양성이나 주관성에도 불구하고 음악경험에는 관찰될 수 있고 분석 가능한 논리나 규칙들이 존재하고 바로 이것이 음악사회학의 연구대상이 된다. 음악경험의 주변에는 음악경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또한 이 개인들이 어느 정도 안정적인 관계로 연결된 집단들이 존재한다.

이 집단들은 전체사회의 한 구성원들이며 질버만은 이러한 집단들을, 크게 음악경험을 생산하는 생산자집단과 음악경험을 소지하는 소비자집단으로 구분한다. 질버만에게 있어 음악경험을 사회학적으로 연구한다는 것은 음악경험을 둘러싼 사회적 관계를 분석하는 일이 된다. 이 관점에서 볼 때 각각의 집단은 서로 다른 집단들과 유기적인 관계속에서 상호작용을 하는, 음악사회라는 전체의 한 부분을 구성한다.

음악집단들의 특성은 무엇인가?가 바로 구조적 분석의 대상이 되며 음악경험들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이 집단들이 어떻게 상호작용 하는가?라는 문제가 기능적 분석의 내용이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음악경험에 어떻게 반응하는가?가 행위분석의 대상이 된다.

북한 김정일 주변의 늑대들이 이를 과연 이해 하는가? 한 평생을 주체사상만이 최고의 철학이라고만 아는 대다수 굶는 주민들이 무슨 서구 예술의 거장들을 아는가? 이것은 한마디로 위선의 정치가 만든 국제적 쓰레기 쇼다. 북한 대다수 주민들이 자유세계의 예술을 맛보게 하려면 쓸데없는 돈 페인트칠을 하지말고 하루빨리 북정권이 붕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뉴욕필의 명성도 명성이지만, “민족분단의 원흉이자 미제국주의라 선전하던 ‘북한’에서 ‘미국’의 교향악단이 공연한다는 것”에 크게 놀란만도 하다. 더욱이 북핵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져, 북미관계 정상화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의미있는 교류라고 웃기지도 않는 억지 해석이 들기기도 한다.

2월 26, 27일 이틀간 이뤄질 이번 공연은 지난 9월 북한 당국의 초청으로 진행됐다. 그 후 미 국무부와 코리아소사이어티 지원으로 뉴욕필에서 평양에 대한 사전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가 긍정적이라 공연이 결정됐다고 한다. 이 공연은 코리아 소사이어티와 이명박 정권의 대북관을 잘 표현하기도 한다.

^^^▲ 코리아 소사이어티 주요 인사들친 김대중, 노무현 관계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 국제적 분배주의적 좌파성 인사들이 뒤섞여 있는 단체^^^
“에번스 리비어,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이 "북한이 비핵화를 향한 6자회담 합의만 이행한다면 차기 한국 정부에서도 남북 관계는 진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리비어 회장은 19일 이명박 당선자가 향후 5년간 이끌 차기 한국 정부에서의 남북관계 전망에 관해 이 같은 견해를 내놓았다. 차기 정부에서 남북 관계가 현 정부보다 냉랭해질 것이라는 시각과는 다른 의견을 나타낸 셈이다.

그는 이 당선자가 대북 협력과 화해의 정책을 정책을 펴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자가 북한의 비핵화 등을 조건으로 삼았지만 북한이 6자회담 합의사항을 충실히 이행만 하면 이 당선자가 내건 조건이 충족된다고 리비어 회장은 설명했다.

리비어 회장은 특히 이 당선자가 북한이 비핵화 결단을 내리면 경제 협력을 통한 지원으로 북한의 경제발전 및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했고, 북한은 이미 핵시설 불능화를 포함한 비핵화를 약속했기 때문에 6자회담 합의사항이 지켜진다면 오히려 남북관계는 더 진전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한미 관계 전망에 대해서는 "이 당선자의 입장은 명확하다"면서 이 당선자가 한미 관계의 강화를 강조했기 때문에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금의 우호적인 한미 관계에서는 누가 됐어도 관계가 좋아졌을 것 인데 이 후보가 당선돼서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 당선자가 승리한 이유는 "역시 경제문제"라고 분석했다.

리비어 회장은 지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미 국무부의 대북협상팀 부팀장을 역임했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 한국대사관에서도 근무한 뒤 부시 행정부 1기 정부에서 국무부 동아태담당 수석 부차관보를 맡았었다.

지난 달 11일 박길연 유엔 주재 북한 대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한 자리에서 메타 뉴욕필 사장은 “필하모닉에게는 평양공연이 작은 발걸음에 불과하지만 남북한 통일을 위해서는 위대한 발걸음일 것이다”라 공연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공연 결정이 뉴욕필 모든 단원의 순조로운 합의아래 진행된 것은 아니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달 13일, 뉴욕필 일부 단원들이 북한 정권을 정당화시킬 수 없다는 이유를 내세워 평양 공연에 반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평양 공연에 반대하는 단원들은 “미국으로 망명한 탈북자들에 대한 방송 프로그램을 링크한 메일을 다른 단원들에게 보내기도 했다”고 한다. 이러한 일부 단원들의 문제제기로 인해, 뉴욕필은 단원들의 의견을 물어 공연을 결정하기로 했었다. 평양 공연에 대한 우려는 단원들 내부에서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리처드 앨런 북한인권위원회 공동의장과 척 다운스 위원회 이사는, 뉴욕타임스에 뉴욕필 평양 공연이 신중하게 결정돼야 한다는 공동 기고문을 싣기도 했다. 이들은 기고문에서 뉴욕필이 평양 공연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사이 북한 당국이 자신들에 대한 찬사가 될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면서 뉴욕필의 평양공연이 김정일의 선전도구가 되지 않도록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북한 당국의 선전도구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뉴욕필의 독자적인 공연프로그램 결정,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북한 국영 라디오의 공연 중계, 일반인에 대한 공연개방, 서방언론의 취재허용 등을 북한에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뉴욕필 단원들과 북한문제 전문가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들은 제2의 ‘핑퐁외교’가 시작됐다는 등 뉴욕필 공연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해석을 내놓고 있다. 냉전 시대 미국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 이른바 핑퐁외교를 펼친 것에 비유하며, 미국을 초청한 북한 당국 태도에 변화의 의지를 읽을 수 있다는 평이다.

그러나 필자는 분명히 북한을 바라볼 때 주의 할 점이 있다고 보고 있다. 북한의 변화는 외부를 향안 북한 당국의 제스처로 정말 순진하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대한 북한 당국의 통치 변화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남북 정상회담이 진행된 직후, 북한 당국은 인민반 강연을 통해 ‘인민들은 적들의 사상 문화적 침투 책동에 맞서 모기장을 단단히 쳐야 한다. 조선은 절대 개혁개방 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했다. 더욱이 북한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장마당(시장)에 대한 통제는 강화하고 나섰다.

장마당에서 장사할 수 있는 여성의 나이를 평양은 50세 이상, 지방은 40세 이상으로 10세 이상을 올렸다. 또한 매대(간판대)에서 판매할 수 있는 물건의 개수와 가격도 통제하고 있다. 대북지원단체인 ‘좋은벗들’의 12일 소식지에는 장사를 할 수 없게 된 여성들이 성매매로 나서고 있다 전하기도 했다.

억눌리고 생활고에 지친 북한 주민들에게 뉴욕필의 아름다운 선율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하다. 그러나 이들이 좀 더 자유롭고,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길은 외부를 향한 북한 당국의 제스처가 아닌 내부의 통치 변화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북한 내부를 살피는 눈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

북한체제 붕괴와 “미래 자유주의자 주도의 통일”, ”우리 헌법주도의 통일”을 생각할 때, 과연 이번 뉴욕필이 기여할 공적이 있겠는가? 필자는 별로 없다고 본다.

우선, 음악 사회학적으로 보아도 이번 뉴욕필의 평양공연 레퍼토리가 무엇이 될것인지 잘 모르지만, 인간의 자유 예술혼과 세계적 인권의 보편성이 담긴 음악을 연주할 것인가? 도 호기심이고, 그 음악적 철학이 과연, 북한 군부의 강경파들에게 얼마나 호소력이 있을지도 의문이다.

북핵문제, 개혁개방문제를 위선의 얼굴로 가리고 서방의 지원과 돈을 뜯어낼 심산이 가득한 국제독재깡패에게 공연할 음악이 너무 아깝기도 하다.

이번 공연에 참가할 뉴욕필의 부단장인 한국인 탈북3세가 과연 냉혈한의 국제정치와 속깊은 자유주의 사상들과 상이한 이론들, 중국과 북한을 개혁, 개방시키자며 좌파얼굴을 숨긴 위선의 미국 민주당 분자들의 현실주의 국제정치의 가면도 모를 뿐더러, 단순하고 순진하게 “음악은 사상과 인종을 넘어서는 언어다”는 순진무구한 감성으로만 북의 깡패들에게 접근하는 것도 우습다.

같은 탈북3세 이기도 한 필자가 한때, 자유주의적이며 우리 헌법주도적이며 각 사회과학의 융합적 통일을 연구해 볼 구상을 할 때, “한스 마그누스 엔쩬스베르거”를 들먹이며, “북한 동포들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치유하자 !”고 독일 통일을 예로들며 아주 예쁘고 지성적으로 유혹해 온 어느 좌파 아가씨가 생각 난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언론들은 그토록 준비가 많이 되었던 독일통일도 지금 겪는 엄청난 구 동독국민들의 고통과 문제들은 말하지 않고 있다.

북한의 핵문제도 김정일의 국제사기도, 북한 체제가 붕괴하지 않는 한, 이번 뉴욕필의 평양 공연도 한같, 정치권의 얼치기 생쇼용 국제 이벤트로 전락하리라는 예감만이 왜 드는 것일까?

이는 문화 예술을 빙자하고 악용한 좌파세력들의 국제적인 고도전술 이라고 나는 본다. 주체사상이 들통나고 좌파가 설자리가 없으면 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PD파로 위장하고 국제적 조직으로 숨어 파고드는 길이 유일하다. 바로 좌파들에게는 "이탈리아의 문화침투 좌파, 안토니오 그람시 이론"이 있지 않는가? 아직도 그들은 얼치기 베껴무스 자신들을 모른다.

하기사 우리 국민들의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서 찬성도 반대도 뚜렷하게 하지 못하게 할 얄팍한 전술일지나, 아무리 국제적 생쇼를 해도, 뉴욕필의 한 단원이 말한 것처럼, 자신들의 음악을 평양의 배부르고 개기름이 줄줄 흐르는 김정일과 그 주위의 꼭두각시들이나 들을지언정, 대다수 맞아죽고 얼어죽고 배고파 죽는 북한 주민들이 듣겠는가? 들어도 알겠는가? 좌파 작곡가 윤이상의 다 낡은 몽상의 퍼스낼리티를 가지고 아직도 시절 모르는 얼치기 쓰래기들의 또다른 낡은 술수인가?

깡패가 얼치기한 한 반 아이들을 주먹으로 협박하고 삥뜯기를 강요할 때, 해결의 유일한 길은 더 센 주먹의 강력한 정의맨이 나타나야 하는 것이지, 그것이 아니라면 한참 선량한 척을 해도 멍청한 노예의 길일 뿐이다.

세계 제2차대전 때, 음악을 사랑하고 동네 지역 주민들을 사랑하며 나찌 치하에서도 자기 오케스트라와 전쟁중에도 목숨걸고 음악 애호가들의 사랑을 지켜 준 “베를린 필”의 그 엄청난 자존심은 뉴욕필 단원들은 과연 모르는 것일까? 뉴욕필은 음악은 세계최고 수준으로 연주하면서 음악적 철학은 그렇게 천박한 팀인가? 음악은 최고라도 북한 정권의 인권유린, 위선과 미 민주당 군상들의 위선을 모른다면 뉴욕필 단원들은 음악인으로써도 자존심이 없는 천박한 집단이다.

이것이 이명박 정권의 노네상스를 질타한 예술혼인가? 르네상스의 본질을 모르는 노무현의 노네상스, 이명박 정권의 예술관은 천박한 노네상스를 그저 글로벌화 이미지로 확대 시키는 눈속임 아이디어 밖에 없는 것인가? 글로벌화도 진정한 신뢰의 자유주의 철학이 분명히 있는 것이지, 뉴욕 쓰래기들의 문고판 번역물을 조작하고 사기치는 철학적 좌판대기 보따리 장수 글로벌화 하는 것이 아니다.

아주 옛날, 필자가 코흘리개 중학생 소년 시절, 어느 음악회에 필자를 데리고 간 음악 선생님이던 이모님이 생각난다. 선남,선녀들이 정장을 하고 많은 청중들로 앉아 있었는데, 교향곡 연주를 악장이 끝나 쉬는 시간에 근엄하게 폼잡던 청중들이 음악이 끝난줄 알고 대대적으로 기립박수를 쳤다.

그런데 이모님만 홀로 앉아 있는 것이다. "왜 그러느냐?" 는 어린 소년의 질문에 이모님은 웃으며 "꼬마 신사님, 너는 나중 컸을 때, 이러지 마라 !, 엄청난 실례란다. !"고 힘주어 말했던 기억이 있다. 음악도 모르며 무식하게 폼잡는 그런 얼치기 천박한 헤프닝의 꼴을 지금 뉴욕 필, 평양공연 강행일당들이 같은 맥락으로 그리고 본질적으로 국제적으로 벌이는 것인가?

이명박 정권이 제대로된 헌법관을 가지고 제대로된 국제정치학적, 전략적 학식이 있고, 제대로 된 북한의 실태와 김정일의 속을 안다면 이런 일을 마땅히 비판해야 한다.

뉴욕필이 천사의 선율을 가지고 있고, 이를 평양에서 연주한다 해도 한번 반짝의 연주가 끝나면 평양에 무엇이 남는가? 연주하는 음악의 철학과 예술혼을 개기름 질질 흐르는 위선의 두꺼운 얼굴로 지켜보는 억지 주사파 김정일 꼭두각시들이 어떻게 순수한 감정으로 교통하는가?

얼어죽고 굶어죽고 맞아죽는 북한 대다수 국민들이 뉴욕 필의 평양공연을 어떻게 아는가? 위선의 국제적 가면으로 쇼하지 마라. 인민을 위하고 부르죠아 예술을 질타하는 너희들 조종 마르크스도 웃겠다. 문제는 뉴욕필을 움직인 이번 공연에 숨은 배경의 위선과 악마의 손들이다. 김정일과 주사파 그리고 위선의 미국 분배주의 좌파세력들. 너희는 더러운 악마일 뿐이다.

뉴욕필이 홀로 그냥 평양공연을 강행하겠는가? 국민과 세계인들을 우습게 보지 말고 예술을 비굴하고 천하게 만들지 말라!

뉴욕필의 평양공연을 강행 추진하겠다는 세력들은 천사의 음악을 악마에게 파는 짓을 하고 있고 스스로 악마로 전락해 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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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생 2008-02-09 10:48:42
역시 권기자
말이 필요없음......
잘 보고 갑니다....맞다카이

박경구 2008-02-09 22:51:27

뉴욕 필의 평양공연 보도를 보면서 착잡한 마음이 듭니다.
도대체 어떤 인간들이 이러한 말도 안 되는 짖을 하는지?
기가 막힐 뿐입니다
짐작한데 이 나라의 정부든 무슨 단체가 기획 연출은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미국의 뉴욕 필 이 제돈 내고 저 미친 짖은
하지는 않을것 이라고 나는 생각 합니다
나라도 아니고 깡패 집단(깡패 집단도 규칙이 있어서 음직 인다고
볼때 저들은 정일이 에 의해서 음직 임)만도 못한 일개 집단에
세계적인 뉴욕 필 이 가서 공연을 한다는 것은 저들의 굶어 죽이고
추위에 얼려죽이고 몽둥이로 패서 죽이는(북한 관련 저서 중에서)
저들 집단을 나라로(정부로)인정 해주는 결과가 됩니다
이러한 짖은 제대로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봅니다
이러한 짖을 기획한 자들을 조사하여 기획 의도를 조사하여 그에 알맞은
처리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 하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ㅉㅉ 2008-02-10 11:26:40
탁구공이든, 교향악단이든 비정치적 도구로서의 맺힌 매듭을 푸는데
아주 유용하다. 온 세계가 필요할 경우 이러한 방편을 사용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이다.

북한, 중국(옛날엔 중공이라 불렀음) 등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들과의 관계개선을 위해선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비정치적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도데체 세상의 현실을 도외시하고 빨간 안경을 쓴 수구꼴통들의 시각은 언제나 우물안에서 나올꼬......

어이 ㅉㅉ 2008-02-10 11:46:21
어이 밑에 ㅉㅉ 라는 개새끼...
그래서 십년동안 쉐리 막 퍼주었냐?
우리가 수구꼴통이면 너희는 양아치 개 빨갱이 똥구녕 닦는 양아치 쓰레기냐?
웃기덜 말어
니놈이 얼치기 중도 든 뭐든 이제 대 개박살이나 날 줄 알아라
호로 양아치 새끼야

좋은 소식 2008-02-10 12:11:24
수신 : 아래 "어이 ㅉㅉ"
참조 : 수구꼴통
제목 : 무식쟁이, 욕쟁이

그동안 무식하게 살아오시느라 월매나 고생 많이하셨습니까?
오랫만입네다.

다름이 아니오라 2008년 새봄이 오면서 아직 묻힐 좋은 명당자리가
포항 인근에 있습니다. 날씨가 풀리면 거침 없이 포항으로 내려와
자신의 영원한 안식처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귀하의 경제적 처지를 감안 진짜 싸게 분양하오니 이점 두려워 마시고 얼른 내려와 영원한 자기 집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총총
2MB 부동산 컨설턴트(주)
영업담당 수석 올림

기회는 이번이 마지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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