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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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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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토스포츠의 메카이자 2년 연속 코리아유니크베뉴로 선정된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윤재연․김춘수)이 연말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듯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지난 12월 16일 인제스피디움에서는 기린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3백만원과 함께 저소득 가구 및 장애인시설 지원을 위하여 연탄 2천장, 난방유 2천리터,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김은식 기린면장은 “인제스피디움은 지난 12월 10일에도 강원도 재난재해지역 풍수해보험 사회공헌사업에 성금 3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특히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또 한번 마음을 모아준 인제스피디움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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