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가 10월~11월까지 아산시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특강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31일에는 코로나 19 확산을 감안하여 설화중학교 경찰직업희망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미래의 경찰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진로선택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찰공무원이 하는 일, 수갑 등 경찰장구체험, 경찰관이 되는 방법과 현장에서 겪었던 사례 등을 교육했다.
1일 강사로 참여한 학교전담경찰관 김주연 경위는 “경찰관이 꿈인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법을 정당하게 집행하는 경찰관의 일은 참 보람된 일”이라며 “꼭 꿈을 이뤄 같이 근무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다”며 응원과 함께 희망을 전달했다.
김장호 서장은 “경찰관들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 하기에 아산시민이 안심한다”며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직업관 형성과 경찰공무원 직업을 희망하는 청소년에게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진로교육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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