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전시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체험 전시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20일)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서 그랜드 오픈!
오늘(20일)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서 그랜드 오픈!

비밀스러운 활동으로 전 세계적인 팬을 거느리고 있는 그래피티 작가 뱅크시의 '행동하는' 예술 정신을 느낄 이머시브 복합 전시 <아트 오브 뱅크시(The Art of Banksy - Without Limits) 월드투어 인 서울(World Tour in Seoul)>이 오늘(20일)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관객에게 첫선을 보인다.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은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얼굴 없는' 유명 화가 뱅크시의 세계관을 그의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공유하며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적인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처세를 스스로 돌아보는 자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된 전시다. 2016년 1월 이스탄불을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멜버른 등 유럽과 호주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했으며, 서울을 거쳐 이후 미주 투어가 예정돼 있다.

뱅크시는 1100만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생존하는 화가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가진 '얼굴 없는 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기네스 팰트로, 리키 마틴, 최자, 넉살, 배정남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유명 스타들도 그의 계정을 팔로우하며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해외 스타들은 뱅크시의 전시를 찾아 작품을 고가에 구입한 사실을 SNS에 인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국내 20·30세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뱅크시의 이번 전시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얼리버드 기간 인터파크 전시/행사 평균 판매 점유율(30%)로 고스란히 나타났다. 이뿐 아니라 제작사에서 진행 중인 '뱅크시 다시 그리기' 챌린지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뱅크시의 세계관을 공유하려는 팬들의 움직임 또한 뚜렷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은 일반적인 미술관에서 개별 작품을 감상하는 기존의 회화 중심 전시와는 차별화된 테마 복합 전시다. 뱅크시의 원작을 포함해 '디즈멀랜드'의 오리지널 소품 및 재현 벽화, 설치미술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 150여 점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금은 사라져 볼 수 없는 뱅크시의 우울한 놀이공원인 '디즈멀랜드'가 서울에서 새로운 컨셉아트로 재해석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아트 오브 뱅크시 월드투어 인 서울>는 내년 2월 6일까지 휴무일 없이 서울에서 젊은 세대들에게 가장 힙(HIP)한 곳으로 알려진 성수동의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