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선)는 초복을 앞둔 7일 어르신들이 코로나19와 무더위를 극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펼쳤다.
회원들은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깍두기, 배추김치, 메밀 부침개를 손 선풍기와 함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30여 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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