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나오면, 이회창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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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나오면, 이회창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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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파괴 세력”, “법 무너트릴 세력”, “법 바로 세울 세력”의 선택

 
   
  ▲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야당은 이회창의 출마에 “우익분열”, “정권교체 물 건너간다”며 막으려하지만, 출마설에도 야후- 동서리서치의 여론조사를 보면 30%가 넘는 지지율은, 국민들이 이미 이회창 출마의 당위성을 부여하고 있는 것이다.

친북좌파정권이 들어서 나라가 총체적인 위기에 빠졌건만, 대선을 앞두고 이를 바로잡아줄 마땅한 후보가 없기에, 국민들은 정계은퇴 한 이회창이라도 나서서 위기의 나라를 구해달라고 간절히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국민의 뜻을 받들고자 이회창이 출마하는 것을 비난하고 있는 자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한다.

국민들이 오죽 답답하면 정계은퇴까지 한 이회창의 출마를 요청하며, 출마설에조차 30%가 넘은 폭팔적인 지지율이 나오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언론은 이회창이 막상출마하면 지지율이 떨어질 것이라며 애써 축소하려 하지만 작금의 상황은 “창 나오면, 창 된다”가 흐름이라는 것을 언론에 감히 전하고자 하며, 야당에게는 사이비 우파가 아니라 “진품우파”인 이회창이 50~60%사이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정권교체를 이루어 줄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하는 이유는, 야당경선에 이명박은 이 시대의 화두는 “경제발전”, 박근혜는 “선진사회”라고 했다. 이시대의 나아가야할 지향점은 “선진사회”라고 생각하지만, 이시대의 화두가 “경제발전”, “선진사회”어느 것이 되었던 그것의 바탕은 법과 원칙이 바로서고 상식이 흐르는 사회다. 이를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올해 대선은 크게 보면 3파전이고 이를 대비하면, “법을 파괴하는 세력”, “법을 무너트릴(실종시킬) 세력”, “법을 바르게 세울 세력”이다. 과연 국민이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는 자명해진다.

작금에 민심이 떠나자 당명조차 바꾸며 국민의 눈을 속이려하는 “친북좌파정당이 법을 파괴하는 세력이다”. 현 정권에서 나라가 총체적으로 무너지는 이유는, 자유대한민국체제를 무너뜨리고 적화시키기 위해, 우리사회의 근간인 법, 원칙, 상식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죄파정당은 국민이 질려있기에 변신도 용이하지 않을 것이다. 지역까지 합쳐 최대로 받아야 30%이내 일 것이다.

범좌와 부패로 얼룩진 자를 후보로 뽑아놓고, 국회에서 장관임명에 “위장전입”에 대해서 말 한마디 못하고, BBK의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고자 국감을 파행시키고 있는 “범죄자 비호 당이 법을 무너트릴(실종시킬) 세력”이다.

더욱이 한심한 것은 이를 지지하는 자들도 11/4일자 야후 - 동서리서치의 여론조사를 보면, BBK와 관련이 있어도 계속지지 하겠다가 70%가 넘게 나오는 것을 보고 한심하다는 말 외에 달리할 말이 없다.

멀리 갈 것도 없이 그의 참모습은 야당경선과정을 보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경선 룰을 수없이 뜯어 고치게 하고, 3.15를 능가하는 총체적인 부정선거, 유유상종이라고 주가조작을 한 범법자라도 문제가 없다는 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법이 무너진 무법천지의 불법사회가 될 것을 불을 보듯 자명하다. “경제발전”은 고사하고 나라는 진흙탕에 빠져들 것이다.

명박일보와 조갑제류는 범죄와 부패로 얼룩져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호도하지만, 이제 공중파 방송은 가감 없이 실체를 드러나게 할 것이다. 거기에 11월 중순 김경준까지 입국하면, 국민은 그들이 생각하는 정도로 바보가 아니다.

현재 지지율이 50%라고 하지만, 응답 율 15%룰 감안하면 그의 지지율은 7~8%다, 최종적으로 몇%를 받을 수 있을까, 결코 10%를 넘지 않을 것이다. 아니 이회창 대세론이 형성되면 거품과 조작의 지지율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공산이 크다.

이회창이 나온다는 설에 조차도 30%가 넘는 폭팔적인 지지가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다. 2차례의 대선에서 이미 검증도 끝났고, “진품우익” 이기에 친북좌파들이 법을 파괴하는 행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대쪽” 이라는 애칭이 말해주듯이 법을 무너트리는 세력을 쓸어내 “나라의 법을 반듯하게 세울 사람” 이기 때문이다. 이제 설에도 30%가 나올 정도이니, 공식적인 대선출마를 하면 욱일승천할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중요한 변수가 있다. 금년대선에는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야당경선을 거치면서 국민후보로 등극한 “검증된 명품”이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서 대선의 향방을 가를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는 점령군 행세를 하던 이재오가 갑자기 마음에도 없는 반성문을 쓰는 것을 보아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과연 “검증된 명품”이 최종적으로 자신이 대선에 나오는 것이 막히면,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이냐는 불을 보듯 자명하다, “법을 파괴하는 세력” 이나 “법을 무너트릴(실종시킬) 세력”은 지원하고 싶어도 지원할 수가 없다. 이는 지지자들이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현명한 박근혜는 지지자의 뜻을 받들어 “나라의 법을 반듯하게 세울 사람”을 도와 애국정권을 창출해 주리라 믿는다. 그렇기에 50~60% 사이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이회창이 나오면, 이회창이 된다” 고 장담한다.

조선시대 태종이 깨끗이 청소한 후에 세종대왕이 나와 큰 업적을 남겼듯이, 이회창 정권이 들어서 좌익을 싹 쓸어내고 법을 반듯하게 세운 후에 “검증된 명품”이 정권을 잡아 세계인이 동경하는 선진한국창조를 그려본다.

차기에는 “검증된 명품”이 등극할 것에 대해서는 한치의 의심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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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기 2007-11-06 20:19:36
나는 한나라당 대통령후보경선때 여론조사 전화를 받아았는데 연령이 50대이후라서 전화를 끊겼고 본인가족이 또 받았는데 여성이라고 전화를 끊겼다.이렇게해서 박근혜는 사기를 당했다.알다다싶이 이명박은 땅투기,BBk사건,불법주소이전,군미필,부동산 차명계좌등등 도덕성이 땅에떨러진사람이다.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대통령이 되고보자는것 같은데 일부 국민들이 또 속고 있으니 귀가막힐노릇이다.이회창씨가 출마를 한다니 다행스러운일이다.대부분의 국민이 바라고 있던바다.드디어 대한민국이 희망이 보인다.

익명 2007-11-06 21:07:26
컴앞에서 댓글다는꾼들을제외하고는 모든국민들이 쌍수들고 환영할겁니다, 그간암울햇든 가슴이 쭉 펴지네요, 그놈의 대운하땜시,

ㅋㅋ 2007-11-06 23:26:02
윤홍로 칼럼니스트에 대해 궁금합니다. 어떤 분이신지 소개좀해주시죠..
대단한 필력에 예리한 시각을 가지신 분 같습니다.

아담 2007-11-07 10:34:22
지난 5년의 세월을 회상해본다.대구지하참사.이라크전쟁.파병.대통령탄핵.사스.매미.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당선 등등.. 대통령은 하늘이 점지한다하지만 그반면 미움을당하면 큰재앙을부른다,지난세월이 그것을충분히 입증한다.순천자는 흥하고 , 역천자는 반드시 망이니라.이것은 천리인것을~~ 인물은 인물을 알아본다.참으로 중요한일이라 아니할수없다.백성들도 이제는 이미 하늘에서 낸분을 모시는 분별력을 가져야 또다시 재앙을 부르지 않음을 뼈져리게 알아야한다. 하늘의 선택을 받은 단군의 배달민족 백성들이여 깨어날지니라~.

아담 2007-11-07 11:00:36
태종 이방원은 자기의본분과 해야할일을 알았기에 아버지 이성계에 대해서는 조선의 개국함에 있어서 아버지가 못하는 일을 스스로 몸을 던졌다. 그리고 아들에 대해서는 국가의 초석과 종묘사직의 대의를 위해 정치를 올바르고 곧게 펼쳐주기를 갈망하여 또, 스스로가 모든 방해물을 제거한것이다 그리고서 세종에게 유언한 그말은 "모든 악연과 악업은 내가 짊어지고 갈터이니,부디 백성을 가여히여겨 성군이돼어달라"
였다. 희생없는 미래는 없는 공짜로 보장받는 그러한 미래는 없다. 온고지신 역사를보면 작금의 흐름을 알수있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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