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생명살림운동 펼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근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생명살림운동 펼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기수, 백향옥)가 6월 7일, 생명살림운동의일환으로 자연이 주는 공기청정기라 일컫는 친환경식물인 케나프(양삼) 식재 행사를 가졌다.

케나프(양삼)는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일반식물보다 5~10배 이상 높아 신선한 공기를 제공하고 미세먼지를 감축시키는데 효과가 뛰어난 식물이다.

이날 행사는 울창한 케나프 생태 숲을 기대하며 공근면 창봉리 소재 100여 평의 유휴지에 3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케나프 씨앗을 파종하였다.

공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에 대한 지역주민의 공감대 형성과 환경정화 활동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케나프 식재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명살림운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