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한라비발디 지역주택조합 안전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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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한라비발디 지역주택조합 안전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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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매매계약률 약 80% 체결, 홍보관에서 직접 확인 가능
(가칭)한라비발디 조감도
(가칭)한라비발디 조감도

충남 공주시 금학동에 들어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가칭)금학 한라비발디’가 토지매매계약서를 통한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주교대 인근 금학동 302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금학 한라비발디는 평당 700만 원대의 분양가로 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타입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특히 ‘금학 한라비발디’는 토지승낙서 만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는 여타의 지역주택조합과는 달리 토지매매계약서를 통해 안전성을 담보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를 얻고 있다는 것.

토지 승낙서만으로 사업을 추진할 경우 토지가격 상승 등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사업에 차질을 빚는 사례가 많은 반면, ‘금학 한라비발디 추진위원회’는 애초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토지 매매계약에 온힘을 쏟아왔다.

주식회사 한라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라비발디’란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해당 아파트는 지난 4월 공주시에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 인가를 내고 현재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인기가 높은 76㎡, 84㎡A, 84㎡B 타입의 중소 면적으로 총 409세대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특히 도보로 3분 거리에 공주교대부설초등학교와 공주여자고등학교, 공주교대 등이 인접해 있는데다 금학초, 봉황초, 공주고, 공주사대부설중ㆍ고등학교 등이 근거리에 밀집해 있는 학세권이다.

또한, 공주시청과 세무서 등의 행정기관은 물론, 뒤로는 일락산(일제 강점기에 일본이 월락산으로 개명) 앞은 금학생태공원과 자연휴양림 등이 인접하고 있는 숲세권이기도 하다.

아울러,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량 및 통풍을 고려했으며, 대지의 높낮이를 이용한 단지 구성도 특징이다. 중소형 아파트로는 드물게 4Bay 설계(일부 세대 제외)까지 적용되며,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실용적인 수납 시스템도 갖췄다.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도 마련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장점으로, 천안-논산 고속도로 남공주IC와 당진-영덕 고속도로 공주IC, 호남고속철도 KTX공주역, 버스터미널 등과도 가깝고, 23번과 36번 국도 이용도 용이해 전국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금학 한라비발디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약 80%의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주택홍보관에서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며, “조합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지역주택조합의 여러 성공 사례들은 물론 많은 전문가들의 자문을 참고해 꼼꼼히 준비한 끝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어느 지역주택조합아파트와 비교해도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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